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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03-07
#애니메이션 영화
초 카구야 히메!
감상완료
야마시타 신고
내가 이걸 일하고 난 후 본 게 아니라면 좀 더 즐겁게 봤을텐데...
전체적인 후기
뭔가 보는 내내 황당한데 엔딩은 생각보다 감동적이다
개인적으로 카구야의 비설이 꽤 맘에 들어서 좋았다..
3각관계가 아녔다고..!!!!!!
연출이 예쁘고 재밌어서 보는 재미는 있었는데 너무 빠릿하게 지나가서 흘려보낸게 넘 많은 느낌
러브라이버로써 단련되어있다고 생각했는데 원피스를 저리둘 정도로 그냥 낭만으로 넘어가질 못했다... 아니 그니까...
지금 전재산이 20만원인데 13만원을 애기 용품 사는데 쓴거야..? 근데 이제 그거 다 쓰지도 않았는데 다 못쓰게 됐다고...? 지금 일에 찌들어있는데 돈이 계속 빠져나간다고.......?
이걸 내가 일에 찌들어서 드디어 좀 쉴까 싶을때 본게 아니었다면 더 이입을 덜했을텐데.....
근데 그게 끝나지 않고 카구야가 게임도 사고...-140 뭔 엄청난 음식을 만들어주고 -7.n... 아니 돈을 계속 쓰는데 철부지 여자애 좋아해도 쉴드쳐주기가 너무 힘들........아니 집도 바꿔 근데 집 개좋아보여 저 집 얼마였을까? 저 집세...집세어뜨케나가는걸까? 쟤네 전세 있던가..?
이러면서 자꾸 금액을 세보게됨.......... 그치만?!!?
카구야가 나중에 다 갚아서 ㄱㅊ아졌습니다 돈 개많이 보냈다는걸로 대충 받아드림
근데 이거 소득세 어뜨케 뗏을까?
이거 정말 낭만으로 받아드려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가지고
사실 카구야가 달에서 왔다고 다른애들한테 알려주면서 도와달라고 할때 죄다 아무런 의문 안품고 그랫던거냐~~~ 이래서 ㅈㄴ 당황
원래 음악영화라는게.. 영화를 보기 전에는 노래가 오묘하게 감동을 느끼지 못하다가 막상 영화를 보고 나면 아름다워지는 경향이 있는데 얘는 처음에 영화보기전에 본 리메이크들이 영 별로였어서 어떨까 싶었다.. 막상 보고나서 다시 아름다워졌냐고 한다면 그건 아니고... (월드이즈 마인은 다 알고봐도 별로더라 연출도 좀 애매한거같아 왜이렇게넣은거지?싶음) 그래도 생각보다 아름다웠던 리메이크들이 있었다!!! ray는 진짜 잘뽑힌거같아...... 사실 특전? 후기?영상 보고 그게 추가적으로 나온건줄 모르고 영화 봐야지 하고 맘먹은건데 막상 보니까 엔딩크레딧에만 나와서 뭐 추가영상이 있나..하고 엔딩크레딧을 하염없이 다봤다 ㅋㅋ....ㅠㅠ
영화
02-26
#한국영화
#사극
왕과 사는 남자
감상완료
장향준
대사들이 넘 좋았어....
유해진의 그.......묵직한 상황일때도 옆에서 에엥~?? 하는 가벼움 적인 조연 역할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게 주연으로 오니까 진짜 유해진의 차력쇼...목쉬었겠다.. 싶어서 웃겼음ㅋㅋㅋ 배우들이 연기를 너무 잘하고 딕션?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루즈한 장면... 뭐가나올지 예상되는 다음씬을 버티기 힘든... 그런 순간순간마다 오 하고 보게 됐던거 같음... 전 한명회 딕션이 너무 좋았지뭐엥요 유지태...미친거같아;;........
단종배우가..너무 가나지상이라서 슬픈씬이 너무 불쌍해보였슴..........ㅜㅜ 오랜만에 엄마랑 같이 보러간거라 정말 재밌긴했는데 연출 자체는 좀 무난무난하고.. 약간 다가올 불안의 장면을 버티기 힘들어서 좀 땡기고 싶다..란 맘이 들었음..
솔직히 배우들이 너무 잘해서 내가 장향준이라면 ㄹㅇ 1000만찍음 신나게 개명할듯
영화
12-21
당나귀 공주
감상 중
자끄 드미
영화
12-21
재즈싱어 (1927)
감상완료
앨런 크로슬랜드
최초의 유성영화....어쩌구.... 라는 타이틀과...사실 브로드웨이 멜로디가 보고 싶었는데 당시에 제목이 기억 안나는 와중 이것의 제목을 알고 있긴 했어서 쩌다보니 보게됨(근데 사실 실제로 최초의 유성영화는 아니라고 한다..아마 얘로 유성영화 붐이 불었기 때문에 생겼나봄)
내용이 막 엄청재밌는건 아닌데 스토리 자체는 왕도 클래식이라 지루하진 않았다.
왓챠는 다 좋은데.....노래 번역을 안해준다 그래서 노래 가사를 잘 모르겠어...
유대인인 재키의 재즈싱어라는 꿈과.....그걸 반대하고 가업?을 이으라고 하는 아버지와의 갈등과화해...로 표현된
근대 미국 백인문화와 이민자의 정체성과 전통간에 갈등
이 주 내용인데 보는 내내 애비가 기횔 걷어찬거지 뭐라는거야!!! 이러면서 봤었다.. 근데 알고보니 주인공인 배우가 실제로 유대교이고 부모님이 성가대 지휘자였고 부모의 반대를 무릎쓰고 나와 쇼비지니스 세계로 들어갔다고 함..
시대가 시대라 블랙페이스를 하고 노래부르는 장면이 있는데, 그런 주제를 가지고 갈등을 표현한다니 웃기네 싶은데 이것도 또 배우는 흑인들에게 친화적이었고 흑인측의 무대를 넓혀주는 계기도 되었다고 함 ㅁㅊ 진짜 세상이란건 입체적이고 신기하구나...이런걸 고려하면 그렇게 나쁜 영화는 아닌거 같음
유성+무성 영화는 처음봐서 무성영화 방식이 새로워서 재밌었음
좋아하는 대사는
Show must go on!
영화
12-08
롤라
감상완료
자크 드미
어...........몬말을 하고 싶은건지 아직 잘 몰르겟서염.........
영화
12-06
#고전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감상완료
빌리 와일더
아니 이거 내용 진짜 골때리고 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신 삼인방이 헛소리하는것도 재밌고... 뭔가 늘영화 초반부를 루즈하다고 생각하면서 보는 편인데 다보고 나니까 초중반부도 그렇게까지 루즈하지 않고 재밌는 스토리라인인듯?!?! 아니 진짜 플러팅하겠다고 ㅠㅠㅠㅠㅠ 서로 헛소리로 구라까면서 본인어필할때 진심 개 처 웃 겨...거기서 니네가 맞는게 하나도 없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로리다에서 좀 루즈했어서 아니 이거 어캐해결할려고 하는거지..했는데 엔딩 ㅈㄴ 깔쌈하게 때려서 개웃겻음
하 ㅠㅠㅠ 마릴린먼로가 진짜 이쁘고......진짜 재밌었다...... 해석할만한 메세지가 꽤 되는데.. 그런거 신경안쓰고 그냥 봐도 재밌는 영화!!
마릴린먼로만 등장하면 갑자기 화면이 ㅈㄴ 환해지는거임..그게 너무 신기햇음..
이 노래 좋아
I wanna be loved by you
Runnin' Wild
영화
12-02
나인 투 파이브(1980)
감상완료
콜린 히긴스
오프닝이 좋았다. 이 오프닝 꽤 유명할거같은데 노래는 유명한거같음 얼마전에 씽 재탕했는데 노래중에 나인투파이브가 나오더라 ㅋㅋ
내용은 무난하게 재밌었음! 근데 이제까지의 고전명작들과는 좀 느낌이 다르고 좀 더 가벼운 느낌? 코미디 영화라서 구매했던건데 중반부까지는 엥...어디가 코미디인거지? 하면서 봤었다. ㅋㅋㅋㅋㅋㅋ 쥐약으로 부사장 죽인줄 알고 다른시체를 숨기려고 하면서부터 내용이 제대로 진행되는데 그때부턴 ㅈㅉ 술술봤다.
전체적으로 여자들이 모여서 헛짓거리하는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여성서사니 뭐니 그런걸 따지지 않고도 재밌게 볼만했음 아니 감금을 하지만 몸이 편한 방식을 고려하는게 ㅈㅉ너무 웃기고 전남편한테 상사 감금하는거 들켜서 직장 상사랑 본디지 섹스를 하는거냐고 의심하고 싸우는 장면은 진짜 재밌었다
근데 마지막에 부사장 브라질 자사로 보내버리는데 엔딩이 진짜 너네 브라질을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싶었음
설마 진짜 그시절엔 브라질이 정글인가 하고 검색해봤는데 걍 대통령선거 잘하고 있었었다 ㅅㅂ 제발요
영화
08-16
#한국영화
좀비딸
감상완료
필감성/이윤창
엄마랑 등촌가기로 한날에 아저씨가 와서 그냥 밥먹고 가긴 아까우니까 영화보러갈까? 이래서 보러간 영화... 아무래도 어른들과 보는데 콜미바이유어네임 이런거 볼 순 없고... 존윅 유니버스는 내가 잘 모르고.. 귀멸 이딴거보고싶진 않아서 소거법으로 보게됨.
내용은 무난하게 저예산 한국영화 같았다. 나는 한국신파 좋아하는 편이라 울어!!할때마다 후쩍후쩍 울면서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작을 어정쩡하게 알고 엔딩도 애매하게 기억에서 날라간 상태라서 각색이 얼마나 된건진 잘 모르겠는데 그래도 나름 잘 된거같다고 생각함!! 근데 좀 대사하나하나가 디게 영화보단 웹툰같이 말하네.. 싶었던거 같고 그게 신경쓰였다고 말하니까 엄마도 딱 그렇게 느꼈다고 해서 웃겼다. 집와서 원작 엔딩 어땠더라? 하고 찾아봤는데 그 원작특유의 엔딩 여운이 작품의 가장 큰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내가 원작만화를 정말 좋아했다면 많이 아쉬웠을듯.. 일단 나는 기억이 안났기 때문에 무난하게 재밌게 봄. 사실 중간장면은 못봤다.. 생리배탈 이슈로 화장실을 좀 다녀와가지고..(ㅎㅎ)
영화
07-26
#애니메이션영화
#KPOP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감상완료
매기 강 / 크리스 아펠한스
나는 k팝엔 그닥 관심있는 편은 아닌데... 기승전결이 술술 보기 편한 방식이라 좋았음
노래가 딱 아이브 노래 잘나오던시절? 쯔음의 감성의 음악이라 내 귀에도 잘들려서 좋았삼 아이브 이후로는 사실 리듬이 잘 들리지 않는 곡을 별로 안 좋아해서 안조아하는 편이라..
갠적으로 가벼운감때문에 아.. 영화보단 12화나 20화짜리 시리즈로 20~30분씩 짧게 풀어줬으면 더 보기 편하고 버려지는 엑스트라 캐들이 덜 아까웠을텐데.. 싶은 작품
영화
07-20
#일본영화
괴물
후기
고레에다 히로카즈
이 감독의 다른 영화를 본적이 별로 없는데... 이 영화를 보고 그 아빠가 되는 이야기 좀 궁금해졌음..
이전에 적어둔 후기는 스포가 구구절절흘러가지고 그대로 복붙하기가 좀 그렇다. 아이둘이 너무 귀엽고..저 둘만의 공간이 너무 동화같고 이쁘고... 초록이 엄청 이쁜 영화. 사실 남이 교장선생님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까진 그녀의 심리상태를 이해하기 힘들엇어서 여러번 보고 여러번 생각해야 좀 더 풍성하게 이해가 될거같음
영화
07-20
##고전영화
로마의 휴일
후기
윌리엄 와일러
내용은 무난하게 재밌다. 여주귀엽고... 아니 나는 왜케 저 고전영화 시절의 능청스런 남주캐릭터들이 좋을까? 여주들도 살짝 나사빠지고 그래서 다른 작품에서도 이런류의 주인공들은 죄다 둘의 조화가 너무너무 좋음 ㅋㅋㅋㅋㅋ ㄹㅇ 아무런 지식 없이 킨거라 흑백영환 처음이었는데 재밌었다..... 고전 명작 중에선 옜날꺼니까 감안하고 봐야지..랑 ㄹㅇ 개잼잇네 미친..하고 보는게 있는데 이건 딱 그 중간느낌? 남주의 친구?가 진심 하염없이 당하는게 너무 웃기고 재밌었음ㅋㅋ 하 나 언제 이런 감초 안좋아하게되는거지
영화
07-20
#음악영화
스쿨 오브 락
후기
리처드 링클레이터
정말 락을 위한..락의 뮤지컬.. 선생이 너무 웃김..좀 말 개막하는데 같은 톤으로 칭찬을 하는게 웃김... 감성이 좀 가족 개그물? 정감가는 느낌이 있어서 재밌게 봤다ㅋㅋ 락을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고 노래는 좋았는데 그렇게 자주 듣진 않는다. 마지막을 장식하는 노래가 가장 좋음! 영화볼때마다 너무 해즈빈의 아담(ㅋㅋㅋㅋ)이 생각났었는데 역시 알랙스가 뮤지컬 극장버전에서 주인공을 했더라!! 잘어울림!!!
뮤지컬화가 되어있긴한데 이거 자체는 영화에 가깝다고 봐서.. 뮤지컬버전을 안봤기 때문에 영화로 분류!! 뮤지컬버전도 보고싶다.
이 노래 좋아
Teacher's pet
It's a long way to the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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